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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질문의 요지에 빗나간거같네요 그러니깐 고뇌하는모습이라니요???? 제 말은 어디까지가 영사기에 비친 홀로그램이냐. 이겁니다 영상이면 검에 찔린 고통을어떻게 느끼는거냐 그렇다고 영상이 아니면 어떻게 안죽냐 이거에요 -_-); 그리고 우테나가 안시 구해주려할때 어릴 적 목소리로 나누는 대화는 뭔가 의미가 있는데 역시 잡아내는 분이 없네요-_-...

잘못보신듯합니다. 어디까지나 제말은 표현에 지나지 않는다 말입니다. 굳이 그것이 살아있는것인가 아니면 가상인가를 따질 이유가 없다는거죠 의미를 추구하기위해 부여한건데 거기에 집착하면 더 답이없습니다.제가 답해드린건 "표현"이란 뜻이였습니다. 그리고 제 답변은 우테나 전체에 대한 요지였습니다.만약 "마지막화"에서 어디까지가 현실이고 가상인가 라는 질문이었다면 스스로 다시몇번 보시길바랍니다.우테나 같은 애니에서 이분법으로 나누려는것 자체가 우스운일이죠....

최근에도 댓글이 달려있길래 저도 질문좀 해봅니다ㅜㅜ 도대체 어디까지가 망상이고 어디까지가 현실인가요????? 마지막회 너무 어려워요 ㅠㅠ ..... 우테나가 검에 찔렸을때 피도 안흘리고 죽지도 않아서 망상같으면서도 그 찔리는 고통을 느끼고 있구요 ㅠㅠ 또 백만개의 검들은 현실 아닌가요 ? 그 안시 오빠가 영상일뿐인데 그렇게 경악할수는 없잖아요 ㅜㅜ 그리고 안시를 구했을때
안시가 있엇던 관과 그 어렸을때 목소리의 대화는 무슨 의미죠 ? 아 너무 어렵네요 .......복선 같은게 있었나요? 다 놓쳐서....휴 그럼 진짜 이 모든게 다 안시 오빠의 왕자님 놀이었나요????디오스도???????그저 망상증 환자인거고 안시는 놀아난건가요??????헐 ㅡㅡ

1.망상과 현실이 아니라 이제까지 고뇌하는 모습을 표현한것입니다.
2.안시는 아키오의 디오스 힘을 위한 희생자이며 그동안 그역할을 그저 수용하고 참아왔던겁니다.
  검에 괴롭힘 당하고 있는 안시는 괴로우면서도 그역할을 계속해온 모습을 말합니다.
  안시가 칼을 찌르는 장면은 아직까지 우테나가 혁명을 일으키려는 모습에 그녀도 아직까지는 동참하지않는다는 뜻이죠.
3.안시의 오빠,아키오는 보수적인 모습을 계속 유지하려고 했던 인물이죠.
  굳이 놀이에 비유하자면 아키오의 놀이에 놀아났다기보단 아키오 혼자서 놀았다고 해야겠습니다.
4.우테나의 역할은 여기서 안시를 끌어주는거죠. 하지만 TV판에서 혁명은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최근에 우테나를 알게 되어 어쩌다보니 찾아온 설아라고 합니다. 음... 전 극장판이 이해 가 안가서 검색으로 찾아왔는데요.
극장판에서 등장인물들이 꼭 다른세계에서의 시작처럼나오더라구요. 그런데.. 거기에 무슨 뜻이 담겨져있는건지 너무 궁굼합니다 ㅠㅠ. tv판에선 안시가 왕자에게 그녀는 사라진것따위가 아니예요.. 였나? 그 부분과 극장판과 연관이 되어있는걸까요?
뭔가... 궁굼하네요.